겁이 많은 나를 위하여 란주가 보내준 선물.

악몽꾸지 말고 잘 자라고 보내준건데 스탠드를 켜 놓으면 따끈따끈해서. 마음까지 따끈따끈.




 
Posted in  └ Snow Flake 2010.09.13 23:23 by psych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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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콤군 2010.10.11 00:57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삼위일체네요.
    벽지 + 책장 + 조명. 다 이쁘네요 후.
   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;;;